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 작년 매출 1조5천억 신기록, 로스트아크 개발사가 효자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4-14 15:2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마일게이트그룹이 로스크아크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 최대치를 경신했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770억 원, 영업이익 6430억 원, 순이익 633억 원을 거뒀다고 14일 공시했다.
 
스마일게이트 작년 매출 1조5천억 신기록, 로스트아크 개발사가 효자
▲ 스마일게이트그룹이 지난해 로스크아크 흥행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신기록을 세웠다.

2021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9.4%, 영업이익은 7.0% 각각 증가한 것이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스마일게이트그룹 지주회사다. 권혁빈 스마일게이트그룹 창업자가 지분 100%를 들고 있다.

작년 스마일게이트그룹 계열사 가운데 가장 큰 매출을 올린 곳은 ‘로스트아크’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알피지다.

스마일게이트알피지는 2022년 7369억 원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2021년의 4898억 원보다 50.4%나 증가한 것이다.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한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6458억 원의 매출을 거뒀고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183억 원의 기여를 했다.

스마일게이트그룹 매출의 87%는 게임사업에서 나왔고 나머지는 용역과 금융, 로열티 매출로 집계됐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