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코리아 게임 IP 활용한 굿즈숍 연다, 마플코퍼레이션과 협업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4-07 11:3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넥슨코리아가 게임 지식재산(IP)으로 만든 상품을 판매한다.

넥슨코리아는 주문인쇄제작 플랫폼 마플코퍼레이션과 협업을 통해 공식 굿즈샵 ‘넥슨 글로벌 IP 숍(가칭)’을 연내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넥슨코리아 게임 IP 활용한 굿즈숍 연다, 마플코퍼레이션과 협업
▲ 넥슨코리아가 올해 안에 공식 굿즈숍을 오픈하고 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만든 상품 판매에 나선다.

마플코퍼레이션은 2014년 설립된 주문인쇄제작 기반의 굿즈 제작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IP) 등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실물 굿즈로 제작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넥슨코리아는 공식 굿즈숍 ‘넥슨 글로벌 IP 숍’을 올해 안에 오픈해 보유 중인 지식재산(IP)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넥슨코리아는 이미 출시한 50여 개의 게임과 앞으로 선보일 신규 게임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해 1천여 종의 다양한 상품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는 “넥슨의 IP를 유저들이 보다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마플코퍼레이션과 협업을 통해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전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