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모빌리티, GS글로벌과 전기차 판매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협력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4-04 11:1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모빌리티와 GS글로벌이 전기자동차 보급과 폐배터리 활용 및 재처리 등 그린모빌리티 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GS글로벌과 친환경 모빌리티 활성화 및 리사이클링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 GS글로벌과 전기차 판매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협력
▲ 카카오모빌리티가 GS글로벌과 그린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플랫폼에 GS글로벌의 자동차 수입 및 판매 사업 인프라, 노하우를 접목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제고와 온실가스 배출저감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카카오모빌리티와 GS글로벌은 전기차 이용자들을 위한 친환경 차량 토탈솔루션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GS글로벌이 ‘카카오T’를 통해 일반 이용자들에게 전기차 판매 접근성을 높이고 전기차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두 회사는 폐배터리 활용과 재처리 분야에서도 협력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자원순환 체제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을 정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기택시 활성화와 카카오T 앱을 이용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등 친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린모빌리티에 집중하고 있다”며 “GS글로벌과 협력으로 더욱 확장된 그린모빌리티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