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2023년도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공채, 17일까지 서류접수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3-04-04 09:3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2023년도 상반기 신입사원과 인턴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신입·인턴사원을 모집하기 위해 1일부터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접수받는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 2023년도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공채, 17일까지 서류접수
▲ 대우건설이 2023년도 상반기 신입사원과 인턴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신입·인턴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플랜트 시공 등의 분야다. 특히 올해는 토목·플랜트 분야 채용을 대폭 확대했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및 2023년 8월 졸업예정자(2023년 7월 입사 가능한 사람)다.

인턴사원은 2023년 4월 기준 4학년 1학기 재학생(2024년 1월 입사 가능한 사람)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신입 및 인턴사원 지원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입사원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1차 면접, 2차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입사일은 2023년 7월1일이다.

인턴사원은 신입사원의 전형절차와 동일한 과정을 거친 뒤 여름방학 동안 인턴실습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고 2024년 1월1일 입사한다.

이와 함께 대우건설은 5일부터 13일까지 수도권·비수도권 20여 개 대학 상담회를 진행한다. 원거리 거주자나 대학 상담회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온라인 잡 카페(Job Cafe)도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국내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확대 및 해외사업 수주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와 맞물려 토목·플랜트 분야 엔지니어들을 주로 선발할 계획”이라며 “회사의 핵심가치인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 신뢰와 협력에 부합하는 미래 건설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