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톡 채팅방 아무나 초대 못 한다, 친구 아니면 참여 선택하도록 개편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4-03 11:2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톡 친구가 아니면 허락 없이 그룹채팅방에 초대할 수 없게 됐다.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그룹 채팅방 참여 설정’을 정식 기능으로 반영했다고 3일 밝혔다.
 
카톡 채팅방 아무나 초대 못 한다,  친구 아니면 참여 선택하도록 개편
▲ 카카오톡 그룹채팅이 친구가 아니면 허락없이 초대할 수 없도록 개편됐다.

카카오톡 설정에 들어가서 ‘그룹채팅방 참여 설정’을 선택하면 친구목록에 없는 사용자가 그룹 채팅방에 초대할 경우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친구목록에 있는 사용자가 초대할 때는 기존처럼 자동으로 그룹채팅방에 들어가진다.

이밖에 카카오톡 지갑에 ‘금융’과 ‘전자문서’ 탭이 새로 생겼다. 금융 탭에서는 카카오페이 머니 등 연결된 계좌정보가 표시되고 전자문서 탭에서는 카카오페이가 제공하는 내문서, 청구서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애플 맥북 카카오톡에서는 지원되지 않던 채팅방 대화내용 캡쳐도 이번 업데이트로 가능해졌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