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안전품질 분야 우수협력사 늘린다, 백정완 "동반성장 확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3-31 10:5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안전품질 분야 우수협력사 늘린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11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백정완</a> "동반성장 확대"
▲ 대우건설은 30일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3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은 간담회에서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발언하는 모습. <대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안전·품질분야 등 우수협력회사 규모를 늘리고 협력사 선정시 안전평가 항목 비중을 높여 안전문화 정착을 이끈다.

대우건설은 30일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3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협력회사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우수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3년에는 최우수사 및 우수협력사 숫자를 늘리고 안전·품질분야 우수회사를 추가 선정하는 등 우수협력회사 규모를 확대했다. 

대우건설은 협력회사 선정 및 평가 때 안전평가 항목을 기준 4%에서 25%로 확대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우건설은 환경,안전,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협력회사가 지속가능경영 추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올해 상생협력기금 출연 및 우수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지원 등 협력사에 추가 장려책을 제공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대우건설이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로 자리 매김하기까지 여기 계신 협력회사 분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우수 협력사에게는 계약우선권을 부여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제원 마련 등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올해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 133조 전망, 고부가 출하 증가"
AI 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