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과 재건축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 ▲ 대우건설이 4746억 원 규모의 서울시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사업 공사를 따냈다. 사진은 삼익파크아파트 투시도. <대우건설> |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3일 열린 총회에서 최종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대우건설은 계약에 따라 서울시 강동구 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모두 1501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4746억4738만 원가량으로 대우건설의 2021년 말 연결 기준 매출의 5.47%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이후 38개월이다.
공동사업시행협약서에서 규정하는 바에 따라 공사금액 및 공사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김홍준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