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온 롯데백화점, LVMH코스메틱스와 손잡고 뷰티 카테고리 강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3-27 11:2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온 롯데백화점, LVMH코스메틱스와 손잡고 뷰티 카테고리 강화
▲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LVMH코스메틱스 본사에서 열린 ‘롯데온-롯데백화점-엘브이엠에치코스메틱스’ 협약식을 기념해 왼쪽부터 김장규 롯데온 영업본부장, 김정선 프레쉬 전무, 정선민 베네피트 전문, 이경아 메이크업포에버 부사장, 조성경 겔랑 전무, 최영민 지방시 뷰티 전무, 김지수 롯데백화점 뷰티&액세서리 부문장, 이청연 롯데백화점 기획부문장 등이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쇼핑>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온과 롯데백화점이 LVMH코스메틱스와 손잡고 뷰티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높인다

롯데온과 롯데백화점은 24일 LVMH코스메틱스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너지를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VMH코스메틱스 산하 브랜드인 겔랑과 프레쉬, 메이크업포에버, 베네피트, 지방시 등 5개의 브랜드가 참여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롯데온과 롯데백화점, LVMH코스메틱스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공동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세 회사는 차별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LVMH코스메틱스 브랜드의 신상품을 롯데온과 롯데백화점에서 가장 먼저 출시하거나 단독 출시 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롯데온과 롯데백화점은 롯데가 가진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LVMH코스메틱스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에 힘쓴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