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아시스 지난해 흑자 기조 유지,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교류 확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3-21 08:4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선식품 새벽배송 기업 오아시스가 지난해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오아시스는 2022년에 매출 4272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보다 매출은 20% 늘었고 영업이익은 15% 줄었다.
 
오아시스 지난해 흑자 기조 유지,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교류 확대"
▲ 오아시스가 지난해 영업이익 48억 원을 내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오아시스는 "옥석 가리기가 심화한 이커머스업계 상황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한 만큼 앞으로 이익 구조 측면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아시스는 올해 신사업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개선하고 매출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여러 기업과 협업도 강화한다.

오아시스는 "KT와 함께하는 기가지니 인공지능 음성 장보기 서비스 고도화, 이랜드리테일과 합작 브랜드 '킴스오아시스' 시너지 강화, KT알파와 온에어 딜리버리 전개, 케이뱅크와 협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교류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