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GF 회장 홍석조 작년 보수 11억 수령, 사장 홍정국은 12억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3-20 17:3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홍석조 BGF 회장이 지난해 11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20일 BGF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홍 회장은 2022년 회사로부터 보수 10억9300만 원을 수령했다.
 
BGF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969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석조</a> 작년 보수 11억 수령, 사장 홍정국은 12억
홍석조 BGF 회장이 지난해 11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수령했다. 

보수는 급여 4억3500만 원, 상여 3600만 원, 변동급 6억1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900만 원으로 나뉜다.

변동급의 경우 계량지표 측면에서 2022년 연결기준 매출 4350억 원, 영업이익 612억 원 및 별도기준 매출 495억 원, 영업이익 267억 원을 달성한 점이 고려됐다.

홍정국 BGF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12억 원가량을 수령했다.

홍 사장은 2022년 회사로부터 급여 6억4000만 원, 상여 4800만 원, 변동급 4억9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 등 보수 11억9300만 원을 받았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