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뱅크에서 KB증권 주식계좌 개설한다, 한국투자증권 이어 두 번째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3-13 10:4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뱅크가 고객에게 KB증권의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했다.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KB증권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토스뱅크에서 KB증권 주식계좌 개설한다, 한국투자증권 이어 두 번째
▲ 토스뱅크는 13일 낮 12시부터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KB증권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했다.

주식계좌는 증권사에서 주식거래를 할 때 필요한 계좌를 말한다.  

토스뱅크는 2022년 8월 한국투자증권의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개시한 뒤 2번째로 KB증권을 입점하게 됐다.

토스뱅크 계좌를 보유한 19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토스뱅크 안에서 KB증권의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토스뱅크 고객은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목돈 굴리기 메뉴를 선택하고 계좌개설에 필요한 본인실명확인 절차 등을 거쳐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국내 대형 증권사인 KB증권의 주식계좌를 쉽고 편리하게 개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증권사와 제휴해 주식계좌 개설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투자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