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그룹 올해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 열어, 구광모 고객가치 전략 점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03-08 16:2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었다. 

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구광모 회장은 이날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불러 회의를 주재한 것으로 파악된다.
 
LG그룹 올해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 고객가치 전략 점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8일 올해 들어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고객가치 전략을 점검하고 글로벌 경제침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LG그룹은 통상 분기마다 한 차례씩 사장단 회의를 열어 시장상황과 경영전략을 검토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객가치 전략을 점검하고 글로벌 경기침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의제로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구광모 회장은 2019년 취임 뒤 첫 신년사에서 고객가치를 강조하면서 LG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구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2023년은 LG그룹의 모든 구성원이 주인공이 돼 고객가치를 찾아야 한다”며 “구성원 각자 고객이 누구고 그 고객에게 전달하려는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