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IBK증권·DB금융투자 압수수색, 연구원 선행매매 혐의 받아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2-28 17:5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이 IBK투자증권과 DB금융투자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27일 IBK투자증권과 DB금융투자 사옥에 수사 인력을 보내 연구원 A씨의 리서치 자료와 주식 매매 자료 등을 확보했다.
 
금감원 IBK증권·DB금융투자 압수수색, 연구원 선행매매 혐의 받아
▲ 28일 금융감독원이 IBK투자증권과 DB금융투자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행매매는 금융투자업계 종사자가 업무상에 필요한 미공개 정보 등을 주식투자에 이용하는 불공정거래 행위다. 

A씨는 미공개 정보 등을 이용해 주식을 매수한 뒤 특정 종목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작성해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