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금융 회장 내정자 빈대인, 계열사 경영진 만나 전략과제 논의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2-27 16:3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내정자가 그룹 및 계열사 업무보고회를 가지고 본격적 취임 준비에 들어갔다.

빈 내정자는 24일과 27일 각각 열린 그룹과 계열사 업무보고회에서 계열사 경영진을 만나 각사의 주요 현안을 확인하고 향후 전략과제 등을 논의했다고 27일 BNK금융그룹은 밝혔다.
 
BNK금융 회장 내정자 빈대인, 계열사 경영진 만나 전략과제 논의
▲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내정자(사진)는 24일과 27일 그룹 및 계열사 경영진을 만나 향후 전략과제를 논의했다.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빈 내정자는 업무보고회를 마친 뒤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국내외 정세와 이에 따른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을 언급하며 철저한 위기상황 분석과 잠재 위험요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금융산업을 둘러싼 시선 등을 고려해 디지털 기반의 혁신금융과 상생을 위한 금융 확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업무보고회에 배석한 BNK금융 관계자는 “빈 내정자가 은행장 시절 가졌던 고민과 경험이 BNK금융이 한 번 더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빈 내정자의 취임일은 3월17일이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