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에 의심거래 모니터링 개선 요구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27 15:13: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이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에 의심거래 모니터링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2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에 의심스러운 거래 추출 기준 운영 및 고객 확인 업무 운영의 불합리 등을 적발해 통보했다. 
 
금감원,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에 의심거래 모니터링 개선 요구
▲ 2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에 의심스러운 거래 추출 기준 운영 및 고객 확인 업무 운영의 불합리 등을 적발해 통보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7건, 카카오페이가 4건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의심거래 모니터링을 위한 기준의 일부가 실정에 맞지 않아 불합리하다”며 “거래 및 고객의 위험을 반영해 기준의 실효성과 적절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하라”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핀란드에 K9 자주포 추가 수출, 5억4600만 유로 규모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 한화 "주주가치 부합하는 정정신고 준비"
정부 3차 석유 최고가격 2차와 동일하게 유지,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최종후보 확정, "오세훈 10년의 무능 심판"
산업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내면 휘발유값 0.5% 상승, 대체 원유 확보"
[오늘의 주목주] '기관 매도세'에 기아 주가 5%대 내려, 코스피도 1%대 하락해 5..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쟁의 찬성 80%로 가결, 아시아나항공 합병 후 '서열순위제도' 갈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탄약사업 인수 검토 중단", 매각 지연 가능성
카카오뱅크 몽골 MCS그룹과 '디지털은행' 협력, 윤호영 "중앙아시아 진출"
이재명 이번엔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대대적 보유 부담 안길 방안 검토하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