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농민·소상공인·중소기업 연체이자 최대 3%포인트 감면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2-27 10:5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연체이자 감면으로 농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준다.

NH농협은행은 27일 최근 금리상승으로 상승한 농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연체이자 가산금리를 3%포인트 이내에서 감면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농민·소상공인·중소기업 연체이자 최대 3%포인트 감면
▲ NH농협은행이 연체이자 감면으로 농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부담을 경감한다. 사진은 농협은행 본점. <연합뉴스>

이번 연체이자 감면은 기한을 두고 시행되며 기간은 3월2일부터 12월 말까지다.

돈을 빌린 뒤 연체일수가 90일 미만인 농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감면대상이다.

이석용 은행장은 “연체차주 뿐 아니라 지역중심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취약차주 금융지원 방안 등을 내놓겠다"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 금융지원을 줄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