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성다이소 튀르키예에 1억 상당 구호물품 지원, 협력업체 5곳과 함께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2-24 10:3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생활용품전문점 '다이소'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돕기에 동참했다.

다이소의 운영사 아성다이소는 협력업체 5곳과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성다이소 튀르키예에 1억 상당 구호물품 지원, 협력업체 5곳과 함께
▲ 다이소의 운영사 아성다이소가 협력업체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했다. 다이소 매장. <연합뉴스> 

아성다이소와 함께 튀르키예 돕기에 나선 협력업체는 △태화글로비즈 △대한피앤에이치 △디아리오 △지티코퍼레이션 △오가닉팜코리아 등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긴급구호 물품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필요하다고 공개한 품목인 보온 모자, 장갑 등 겨울 방한용품과 마스크, 물티슈 등 위생용품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긴급구호 물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튀르키예가 빠르게 복구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