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임직원,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위해 30만 달러 기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2-23 16:3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 임직원,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위해 30만 달러 기부
▲ 새마을금고가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30만 달러(약 3억8925만 원)를 기부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2월22일 새마을금고 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새마을금고>
[비즈니스포스트] 새마을금고가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30만 달러(약 3억8925만 원)를 기부했다.

새마을금고는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지진 피해 복구 지원성금으로 22일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30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모든 조직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1269개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임직원까지 힘을 보탰다.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글로벌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재난과 재해 복구를 빠르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이웃의 기쁨과 고통을 나누는 서민금융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로스앤젤레스 화재 악영향 생각보다 커, 각종 유해 화학물질 현장서 검출
세계 메모리 업체 수요 폭등에도 생산 확대에 신중 전망, "과거 단가 급락 사례  염두"
키움증권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기대 이상 전망, 전장 수익성 고무적"
신한투자 "은행주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최선호주는 KB금융"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 에탄올 연료 사용 확대 검토, 탈탄소화 가속 조치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