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장 이성희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워킹맘 간담회 개최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2-22 11:2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5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희</a>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워킹맘 간담회 개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맨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1일 'NH 워킹맘 당당하게 워킹' 간담회에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유통·서비스부문에 이어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 나섰다.

농협중앙회는 이 회장이 21일 서울 양재동 농협정보시스템 본사를 방문해 농협네트웍스, 농협자산관리, 농협정보시스템, 농협파트너스 등 교육지원부문 4개 계열사 임직원들과 현안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장은 교육지원 계열사별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경영 정착 및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해외연수 프로그램 활성화(농협네트웍스) △농·축협 건전성 관리 현장지원 강화 및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 확대(농협자산관리) △경제·유통사업 차세대 시스템 구축 및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솔루션 확대 개발(농협정보시스템) △디지털 경영관리 시스템 구축 및 장례지원사업 활성화(농협파트너스) 등을 집중 점검했다.

그 뒤 ‘NH 워킹맘(일하는 엄마) 당당하게 워킹’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장은 계열사 여성 경영진 3명을 포함한 워킹맘 임직원 30여 명과 ‘가정과 회사의 양립’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응원메시지를 담은 가족영상을 시청하면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이 확대돼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이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안성팜랜드 이용권, 한우 선물세트 등을 선물했다.

이 회장은 3주간의 현장경영을 마무리 하며 “농업과 농촌, 범농협의 동반 성장을 위해 애쓰는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구성원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