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ING은행과 외환사업 협력, 글로벌 환거래 무역금융 확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2-21 10:4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ING은행과 외환사업 협력, 글로벌 환거래 무역금융 확대
▲ (왼쪽부터) 고은정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장, 이연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 엘비라 크루거 ING은행 글로벌 무역금융부문 대표, 프레데릭 라들렛 ING 은행 아시아지역 금융기관 무역대표가 20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ING은행과 외환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NH농협은행은 20일 엘비라 크루거 ING은행 글로벌 무역금융부문 대표가 서울시 중구에 있는 NH농협은행 본사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ING은행은 네덜란드 자산규모 1위 은행으로 2023년 2월 기준으로 유럽계 은행그룹 가운데 시가총액 490억 유로로 5위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NH농협은행의 해외송금과 수출입 신용장 등 해외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이연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엘비라 크루거 대표는 NH농협은행과 ING은행과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연호 부행장은 “글로벌 환거래와 무역금융의 확대를 위한 두 회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며 “한국과 네덜란드에서 깊은 역사를 가진 두 금융기관이 앞으로도 외환사업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