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금융,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 최고경영자 후보군 확정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2-09 15:1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금융그룹이 주요 자회사의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확정했다.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의 최고경영자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BNK금융,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 최고경영자 후보군 확정
▲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의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확정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은 최고경영자의 임기 만료에 따라 1월3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으며 기존 후보군과 지주에서 추천한 후보군을 포함해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확정했다. 

최고경영자 후보군은 부산은행 18명, 경남은행 21명, BNK캐피탈 22명 등이다.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은 앞으로 3회 정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추가로 연다. 

우선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받은 뒤 2월13일 개최 예정인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1차 후보군을 확정한다. 

이후 2월 안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또 열어 프리젠테이션 평가 및 외부 평판조회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후보군으로 압축하고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추천, 이사회에서 이를 확정한다. 

BNK금융 관계자는 “최근 BNK금융 자회사 최고경영자 경영승계에 관심이 높은 만큼 자회사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승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