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해외점포장회의 열어, 이석용 글로벌사업 수익 가속화 주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2-09 11:4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해외점포장회의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40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용</a> 글로벌사업 수익 가속화 주문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8일 해외점포장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해외 점포장들에게 글로벌 사업에서 수익 창출을 한층 가속화할 것을 요청했다.

NH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8일 해외점포장들과 화상회의를 열어 국가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이 행장은 글로벌 사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해외점포별로 사업모델을 명확화하도록 지시했다.

중구 홍콩과 베이징, 호주 시드니 지점 등의 해외 점포에서 사업을 조기에 활성화할 것으로 강조했고 5월 개점 예정인 인도 노이다 지점의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NH농협은행은 현재 8개국에서 11개 해외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동남아시아 주요국과 글로벌 금융허브 거점에 추가로 진출해 2025년까지 11개국에서 14개 이상의 점포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마련해놓고 있다. 

이 행장은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농협은행의 글로벌 사업을 위해 노력해주고 있는 해외 주재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안정적 해외 사업기반 조성과 지속적 글로벌 거점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농협은행의 글로벌 사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