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첫 목적기반차 니로 플러스 연식변경 출시, 용도 맞춰 사양 기본화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3-02-08 10:5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첫 목적기반차 니로 플러스 연식변경 출시, 용도 맞춰 사양 기본화
▲ 기아가 브랜드 첫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의 연식변경 모델을 내놨다. 사진은 더 2024 니로 플러스. <기아>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브랜드 첫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니로 플러스의 연식변경 모델을 내놨다.

기아는 고객의 차량 사용 목적에 적합하도록 사양을 개선한 '더 2024 니로 플러스'를 8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연식변경 모델에는 니로 플러스를 구매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사양을 기본화하고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

The 2024 니로 플러스는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룸미러(ECM),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등 주행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는 사양을 택시 모델과 업무용 모델 모두에 기본 적용했다.

또 택시 모델에 2열 승하차가 잦고 승차 시간이 길지 않은 특성을 고려해 2열 열선 시트에 20분 후 자동 꺼짐 기능을 적용했다.

업무용 모델에는 2열 센터 암레스트(팔걸이)와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차창 끼임 방지 기능)를 추가했다.

더 2024 니로 플러스의 가격은 택시 모델 라이트 트림은 4600만 원, 에어 트림은 4750만 원이다. 업무용 모델은 에어 트림 4755만 원, 어스 트림 4850만 원이다(세제 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

기아 관계자는 "니로 플러스는 기아의 첫 PBV로 지난해 5월 출시 뒤 개인·법인택시 및 법인업체 업무용 차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소비자 수요에 맞춰 상품성을 강화한 더 2024 니로 플러스는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확대되는 PB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