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케이뱅크 기업공개 연기, 향후 시장 상황 고려해 재추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올해 3월까지 마쳐야 했던 기업공개(IPO) 절차를 중단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2일 적절한 상장 시기를 검토했지만 어려운 대내외 환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이번 기업공개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기업공개 연기, 향후 시장 상황 고려해 재추진
▲ 케이뱅크는 2일 적절한 상장 시기를 검토했지만 어려운 대내외 환경으로 투자심리가 위촉돼 이번 기업공개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앞서 지난해 9월20일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고 준비를 이어왔었다. 

케이뱅크는 성장성과 수익성, 혁신역량 등을 인정받아 향후 빠르게 기업공개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대내외 시장 상황을 고려하며 기업공개를 계속 준비해 적기에 재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은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착착',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에 제동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B국민은행장 이환주 연임에 변수 많다, 이찬진 '엄포'에 은행 사외이사 역할 커지나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시장 진출 눈앞, 박지원 '추가 협상' 불확실성에도 핵심 공급사..
오규식 LF에서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 직접 챙기는 이유, 자율성 보장해 실적 올리고..
정부 차세대 배터리 공동 R&D에 4천억 투입, 기술공개 꺼리는 K배터리 3사 협력 성..
메타 개인용 AI에이전트 '뮤즈' 돌풍, SKT·카카오·KT '모두의 AI'로 국내 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