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DL건설 동절·해빙기 현장서 품질관리 활동, 4월까지 평가 후 직원 포상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2-02 10:06: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건설이 모든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DL건설은 품질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임직원들의 품질관리에 관한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4월1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DL건설 동절·해빙기 현장서 품질관리 활동, 4월까지 평가 후 직원 포상
▲ DL건설이 품질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임직원들의 품질관리에 관한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4월10일까지 진행한다.

DL건설은 품질관리 페스티벌을 통해 흙막이, 가설구조물 등 동절기·해빙기 시기에 취약한 점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DL건설은 모든 현장과 개인 평가를 진행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포상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앞서 2022년 10월부터 12월까지 동절기 레미콘 관리를 중심으로 품질관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2개 현장, 62명의 직원에게 포상을 내렸다. 

당시 DL건설은 협력업체 시험장비 검교정 스티크 부착으로 계측 정확도 향상, 터널 공동구 수축줄눈 추가시공을 통한 균열관리 개선, 압축강도 시험값 정확도 향상을 위한 압축강도기 바닥면 고정 등 10건을 우수사례로 뽑았다. 

DL건설 관계자는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모아 2022년 하반기 품질관련 부실벌점 제로(Zero)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품질관리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