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물산 주당 2300원씩 3700억 배당, 최대주주 이재용 780억 받는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2-01 17:5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물산이 3764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삼성물산은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22년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300원, 종류주 1주당 23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물산 주당 2300원씩 3700억 배당, 최대주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780억 받는다
▲ 삼성물산이 3764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배당금총액은 3764억3749만5100원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는 1.9%, 종류주는 2.2%다.

배당기준일은 2022년 12월31일이다. 배당금은 상법 제464조의2 규정에 따라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한다.

이번 배당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779억2450만6천 원을 받게 된다. 이재용 회장은 삼성물산 보통주 3388만220주(17.97%)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 배당 결정은 2020년 2월 공시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사항”이라며 “배당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와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이매리공익신고제보자
삼성방통위 김만배들 검찰조사 쎄게해주세요 검찰조사 꼬소하다 이찬희변호사썅 김만배지. 이매리하나은행계좌로만 십년사기입금먼저다. 메디트가 짱이다.
강상현연세대교수 2019년 방통위국감위증 정정보도했냐? 김병철판사님 고맙습니다. 개세대언홍원최고위35기 형사조정실에서 다들 삼자대면하자. 날짜잡아라
배상명령제도도 가능한거지. 임금손실보상해라. 해외비용처리 해줬냐? 어디
이차가해법적조치 협박기사 두번내고 소통반성사과문없이 승진퇴직이냐?
반성해봐.
   (2023-02-01 18: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