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그룹 자기주식 취득 나서, 셀트리온 500억 헬스케어 250억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2-01 09:5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셀트리온그룹 계열사들이 주가를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일 공시를 통해 각각 자기주식 약 500억 원, 250억 원 규모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그룹 자기주식 취득 나서, 셀트리온 500억 헬스케어 250억
▲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일 주가를 높이기 위한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기업 모두 2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증권사를 통한 장내매수로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한다.

셀트리온그룹은 “이번 자기주식 매입은 셀트리온그룹이 바이오의약품과 케미컬의약품사업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하게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현재 주가 수준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판단에서 결정됐다”고 말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지속해서 자기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지난해 셀트리온은 2535억 원 규모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850억 원 규모를 매입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