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그룹 'D&I위원회' 발족, 기업가치로 다양성과 포용 내걸어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1-31 16:5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마일게이트그룹이 다양성과 포용을 기업의 가치로 삼고 관련 위원회를 발족했다.

스마일게이트그룹은 30일 서울 강남구 오렌지플래닛에서 다양성&포용(D&I)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1기 위원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그룹 'D&I위원회' 발족, 기업가치로 다양성과 포용 내걸어
▲ 스마일게이트그룹이 다양성&포용위원회를 설립했다. 오렌지플래닛 사옥.

이날 행사에는 백민정 다양성&포용 최고책임자(CDIO, Chief Diversity & Inclustion Officer)와 1기 D&I 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 임원 및 실무책임자 12명이 참석했다.

스마일게이트그룹은 D&I위원회 출범으로 그룹 내 '포용적 창작 서비스 운영 생태계'를 조성해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의 토대로 삼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스마일게이트그룹 게임과 플랫폼 개발, 서비스, 인사, 총무, 전략 등 다양한 부서 리더들을 D&I위원회 위원으로 선발해 각 업무영역에서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고 구성원들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맡겼다.

백민정 CDIO는 "D&I위원회 발족은 스마일게이트그룹 전체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을 하겠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런 노력이 모여 궁극적으로는 세계인으로부터 존경받는 글로벌 지식재산(IP)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