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프레미아 인천~LA 항공편 운항 하루 이상 지연, 항로 기상악화 탓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1-30 19:1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의 인천~미국 로스앤젤레스(LA) 노선 항공편이 하루 이상 지연됐다.

30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29일과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LA로 향하려던 항공편 운항이 미뤄졌다.
 
에어프레미아 인천~LA 항공편 운항 하루 이상 지연, 항로 기상악화 탓
▲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인천~LA 노선 항공편 2편이 기상악화를 이유로 하루 이상 지연됐다.

29일 오후 1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할 계획이었던 항공편은 30일 오후 10시30분으로, 30일 오후1시35분 출발 예정이었던 항공편은 31일 오전 1시30분으로 출발이 연기됐다.

에어프레미아는 "항로상의 기상 악화로 인해 관련 노선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가 지정한 교체 공항 가운데 1곳이 기상악화로 이·착륙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사는 비상상황 발생시 착륙할 수 있는 교체공항을 지정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