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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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난방비 5억 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B국민은행 '아이들과미래재단'에 난방비 5억 지원, "따뜻한 겨울 나길"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1/20230119170555_17833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B국민은행DL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난방비 5억 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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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공부방과 쉼터 등을 제공하는 비영리재단이다. 최근에는 기업과 손잡고 장학과 의료, 환경개선사업 등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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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한파에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난방비를 긴급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는 등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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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2022년 12월 '종이통장 줄이기 고객참여 기부캠페인'으로 1억 원을 조성해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현재 소상공인으로부터 구입한 난방용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조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