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토스 이승건 강연 눈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1-20 11:2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토스 이승건 강연 눈길
▲ (왼쪽부터)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 임동순 NH아문디 자산운용 대표, 최문섭 NH농협손해보험 대표, 박병규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이 19일 경기 고양시 NH인재원에서 열린 2023 신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우수 자회사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비즈니스포스트]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신임 회장이 처음으로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19일 경기 고양시에서 ‘2023년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석준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최고경영자, 집행간부 전원, 주요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우수자회사 및 농협금융인상(像)을 시상한 뒤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변화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고객과의 소통, 디지털 혁신, 시너지 확대 등 주제에 대한 자율토론이 이루어졌다.

외부 특강 순서에선 이승건 토스 대표가 강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 대표는 디지털금융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금융 빅테크 기업의 DNA를 NH농협금융과 공유했다.

이 회장은 회의를 마치며 “각자 업무에서 1등이 돼 모이고 모이면 초일류 금융지주가 될 수 있다”며 “끊임없이 고민하며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해야만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10대 그룹 총수와 기업간담회, 재계 "5년간 270조원 규모 지방 투자"
한화오션 2025년 영업이익 1.1조 366% 증가, 상선 부문이 성장 주도
펌텍코리아 공장 가동 지연에도, 연우 부진에 이도훈 '화장품용기 1위' 수성 '이상 무'
구글 알파벳 실적 발표에 기대치 더 높아져, 마이크로소프트와 차별화가 관건
Sh수협은행 내부등급법에 공모펀드 시너지까지, 건전성 다진 신학기 '성장'에 방점
삼성전자 국내 최초 시가총액 1천조 넘어, 2027년까지 메모리 강세 전망
현대차그룹 글로벌 점유율 기아에 달렸다, 정의선 '현대차 자율주행' '기아 판매확대' ..
중국 태양광 기업들 주가 급등, 테슬라 대규모 프로젝트에 협업 가능성 부각
중국 ESS용 배터리에 친환경 보조금 제공, 재생에너지 증가로 필요성 커져  
CJCGV 정종민 허리띠 조른 성과 뚜렷, 1분기 기대작 개봉에 국내극장 사업 온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