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YG엔터테인먼트 주가 장중 강세, 신인 걸그룹과 GD 솔로 기대감이 호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1-19 11:4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인 걸그룹과 GD(지드래곤) 솔로 활동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 장중 강세, 신인 걸그룹과 GD 솔로 기대감이 호재
▲ 19일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티저 영상.

19일 오전 11시30분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4.33%(2150원) 오른 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50%(250원) 상승한 4만9900원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웠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21%(1.49포인트) 내린 710.26을 보이고 있다.

블랙핑크를 향한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증권업계 전망이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1월 초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론칭 티저 및 GD(지드래곤) 솔로활동 계획이 공개됐다”며 “YG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약점이었던 과도한 단일 아티스트 의존도가 해소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말 양현석 총괄 관련 이슈가 해소된 뒤 사업전반에 속도가 붙은 상황”이라며 “일부 아티스트 라인업을 정리하고 주력 아티스트 중심의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에 확신을 가져 볼 시점”이라고 바라봤다.

이 연구원은 YG엔터테인먼트의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7만7천 원을 유지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대표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