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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건물 균열 찾았다, 롯데건설 혁신활동 사례 사내 공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1-11 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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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을 현장에 도입해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에서 2022년 성과창출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수행한 혁신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2022 혁신 어워드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인공지능으로 건물 균열 찾았다, 롯데건설 혁신활동 사례 사내 공유
▲ 롯데건설 직원이 사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혁신 Award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롯데건설>

이번 행사에서는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 인공지능(AI)을 통한 균열관리 시스템 등 건설현장 업무 정확성을 향상시킨 우수 혁신사례들을 발표했다.

혁신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경험을 유도하는 혁신’이라는 주제의 강의도 진행했다.

2022 혁신 어워드 행사는 롯데건설 사내 유튜브 채널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해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본사와 현장 구분 없이 모든 조직이 혁신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혁신활동은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할뿐 아니라 변화를 시도하는 조직문화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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