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건설, 스위첸 광고로 2022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 수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1-06 17:0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건설이 주거 브랜드 스위첸 광고로 서울영상광고제 상을 받았다.

KCC건설은 스위첸의 ‘내일을 키워가는 집’ 광고가 2022 서울영상광고제 크리에이티브 최고상인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KCC건설, 스위첸 광고로 2022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 수상
▲ KCC건설이 주거 브랜드 스위첸의 ‘내일을 키워가는 집’ 광고로 2022 서울영상광고제 크리에이티브 최고상인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내일을 키워가는 집 광고 장면. < KCC건설 >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해 올해 20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 영상광고축제다.

KCC건설은 2019년 스위첸 광고 ‘엄마의 빈방’부터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 ‘내일을 키워가는 집’까지 광고 4개가 모두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광고 내일을 키워가는 집은 아파트 단지 놀이터를 소재로 한 캠페인 광고다.

광고는 아이들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시끌벅적하게 노는 모습을 인위적 연출 없이 그대로 보여준 뒤 ‘아이들은 조용히 클 수 없다’는 문구를 띄운다. 후반부에는 아이들이 꿈꾸는 놀이터 모습을 보여준다. 

소리와 영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ASMR기법을 적용해 몰입도를 높였다.

내일을 키워가는 집 광고는 어린 아이들도 공존의 대상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KCC건설은 설명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KCC건설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고민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