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원희룡, CES2023 참석해 도심항공교통 포함 차세대기술 직접 살핀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1-05 16:4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2023에 참석한다.

국토부는 원 장관과 출장단이 6일 CES2023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자동차 등 국토교통분야 차세대 핵심 산업들의 글로벌 기술동향을 살피고 정책방안을 모색한다고 5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희룡</a>, CES2023 참석해 도심항공교통 포함 차세대기술 직접 살핀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2023에 참석해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자동차 등 국토교통분야 차세대 핵심 산업들의 글로벌 기술동향을 살피고 정책방안을 모색한다.  

원 장관은 이번 CES 전시회에서 삼성과 SK, LG그룹 등 한국 기업뿐 아니라 아마존, 존디어, 모빌아이 등 해외 우수기업 전시관을 찾아 분야별 주력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본다.

모빌리티와 첨단물류, 스마트홈 등 분야 혁신기술을 특별전시하는 한국관과 K-스타트업관도 방문한다.

원 장관은 7일과 8일 CES 전시회 현장을 둘러보고 9일에는 국토부의 도심항공교통실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미국 기업 조비에비에이션(Joby Aviation)과 오버에어(Overair)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난다.

원 장관은 이밖에도 이번 미국 출장에서 미국항공청(FAA)과 항공기 운영 제반사항 관련 협력을 강화하고 도심항공교통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내용의 업무협약 선언서를 체결한다. 

또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부 장관, 마르시아 퍼지 미국 주택부 장관 등과 만나 모빌리티와 주택분야 정책 관련 논의도 진행한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