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퀵커머스 서비스 확대, 요기요에서도 GS25 상품 배달 가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1-03 10:1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리테일이 편의점 GS25 매장을 기반으로 한 퀵커머스 서비스를 새로 내놨다.

GS리테일은 3일 배달 앱(애플리케이션) 요기요와 손잡고 퀵커머스 서비스 '요편의점'을 내놨다고 밝혔다.
 
GS리테일 퀵커머스 서비스 확대, 요기요에서도 GS25 상품 배달 가능
▲ GS리테일이 편의점 GS25 매장을 기반으로 한 퀵커머스 서비스를 새로 내놨다.

요편의점은 요기요 앱에서 GS25 상품을 주문하면 즉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원하는 장소로 배달받거나 매장에서 포장해 가져가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포장 서비스를 선택하면 주류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주문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편의점에서 주문할 수 있는 상품은 편의점 대표 간편식인 도시락을 비롯한 5천여 종이다.

GS리테일은 우선 GS25 매장 500곳에 요편의점 서비스를 도입한 뒤 상반기에 서비스 가능 매장을 6천 곳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GS리테일은 2022년 5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기반으로 한 퀵커머스 서비스 '요마트'를 선보인 바 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