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기획관리-이근환 글로벌-양승원 재무관리-주동빈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2-27 17:1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DB산업은행이 부행장 3명을 새로 선임했다.

KDB산업은행은 27일 이근환 기획관리부문장(부행장), 양승원 글로벌사업부분장(부행장), 주동빈 재무관리부문장(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기획관리-이근환 글로벌-양승원 재무관리-주동빈
▲ KDB산업은행은 27일 이근환 기획관리부문장(왼쪽), 양승원 글로벌사업부분장(가운데), 주동빈 재무관리부문장(오른쪽)을 선임했다.

이근환 부행장은 1966년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산업은행에 들어와 투자관리실 금융자회사관리팀장과 기획조종부 기획조정팀장, 미래전략개발부장, KDB미래전략연구소장을 지냈다.

양승원 부행장은 1966년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산업은행에 입행한 뒤 PF2실장과 자금부장, 해외사업실장, PF본부장을 거쳤다.

주동빈 부행장은 1967년 태어나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레딩대학교 대학원에서 증권투자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산업은행에 들어와 재무기획부 재무기획팀장, KDB유럽 팀장, 재무기획부장을 지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