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대통령이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주재한다”고 말했다.
|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36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이 자리한다. 청와대에선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상,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한다.
민간에서는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상생을 실천하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한다.
강 대변인은 “참석한 기업인들은 현장의 생생한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상생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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