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100만 원대 머물러, 별다른 호재 없이 박스권 등락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12-25 17:2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100만 원대에 머물러 있다. 

별다른 호재가 없어 비트코인 시세가 2100만 원 대에서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ek.
 
비트코인 2100만 원대 머물러, 별다른 호재 없이 박스권 등락
▲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5일 오후 5시1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TBC(비트코인 단위)당 0.36% 내린 2187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5일 오후 5시1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TBC(비트코인 단위)당 0.36% 내린 2187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가운데 9개 가상화폐 시세가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25% 내린 158만6천 원에, 바이낸스 코인은 0.09% 내린 31만85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1.22%), 도지코인(-0.96%), 에이다(-0.09%), 폴리곤(-0.67%), 폴리곤(-0.67%), 다이(-0.54%), 폴카닷(-0.60%) 등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트론(0.10%) 가격은 홀로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유의미한 수준의 변동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한동안 더 이 가격대에 머물 수 있다”며 “과매도와 과매수를 나타내는 상대강도지수(RSI)가 중립을 나타내고 있어 모멘텀이 상당히 정체돼 있다”고 분석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나와, "주가 부진은 투자자 PTSD 때문"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