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스틸 상장 첫날 주가 장중 상한가, 하나금융15호스팩과 합병 상장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2-12-23 12:27: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철강제조업체 신스틸 주가가 상장 첫날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23일 오후 12시10분 코스닥시장에서 신스틸 주가는 기준가(3590원)보다 29.94%(1075원) 오른 4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스틸 상장 첫날 주가 장중 상한가, 하나금융15호스팩과 합병 상장
▲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신스틸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신스틸 주가는 장 시작과 동시에 가격 제한폭까지 올라 한 번도 상한가가 풀리지 않았다.

신스틸은 철강재를 가공 및 유통하는 철강제조업체로 하나금융15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에 입성했다.

신스틸이 존속하고 하나금융15호스팩이 소멸하는 방식의 합병으로 상장일 기준가격은 합병비율과 하나금융15호스팩의 거래정지 가격 등을 반영해 3590원으로 정해졌다.

신스틸은 2021년 매출 3433억 원, 영업이익 238억 원을 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 2110억 원, 영업이익 118억 원을 올렸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