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 매몰사고, 60대 근로자 1명 숨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2-20 15:1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케미칼 자회사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목숨을 잃었다.

20일 낮 12시20분쯤 울산시 남구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에서 근로자 A씨가 석탄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 매몰사고, 60대 근로자 1명 숨져
▲ 20일 오후 울산시 남구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에서 60대 근로자 1명이 석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석탄을 실은 트럭 적재함이 옆으로 무너져 여기에 깔렸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K멀티유틸리티는 지난해 12월1일 SK케미칼의 전력, 스팀 등 유틸리티 공급부문이 물적분할해 설립된 SK케미칼 100% 자회사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