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1월21일 강승규 새누리당 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자신의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선언한 안대희 전 대법관이 새누리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지명된 것에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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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자유가 넘쳐 흐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2/10/20, 공정자유국민연대 출범식 축사에서)
“비가 온다고 대통령이 퇴근을 안 하나. 폭우피해가 발생했다면 모르겠지만 (비가 왔을 때) 우리도 다 일상적으로 약속에도 가고 있었다.”
“대통령이 있는 곳이 곧 상황실이다. 대통령이 컨트롤하지 않아서 사고가 났나. 대통령이 사고를 컨트롤하지 않은 상황이 있었나.” (2022/08/10,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수해가 발생한 날 대통령실에서 근무하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
“정부 내각이나 대통령 비서실은 언제든지 인적 쇄신 대상이 돼야 하고, 필요하다면 교체해야 한다.” (2022/08/10,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대통령실 인적 쇄신 필요성이 제기된다는 지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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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휴가 일정이 잡혀 있어 펠로시 의장이 (희동) 의사를 물어봤을 때 이미 양해를 구해 양쪽에서 의전적으로 정리가 된 사안이다. (펠로시 의장을) 일부러 만나지 않은 것이며 중국의 눈치를 봤다는 등의 주장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 정책이 흔들린다고 비판하기 위한 억측이다.” (2022/08/05, 유튜브채널 이봉규TV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만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며)
“국민들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을 못한 측면이 있지만
윤석열 정부가 한미동맹을 복원하고 노동과 연금 개혁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데도 야당이 악의적 프레임으로 공격하고 있다.” (2022/08/04,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추락한 원인을 묻는 질문에 대답하며)
“공개 채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당한 사적 채용이라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선출직 비서실의 특성을 간과한 폄훼용 프레임이다.” (2022/07/17,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실 사적채용 논란을 반박하며)
“대통령실은 공개 채용 제도가 아닌 비공개 채용 제도, 소위 ‘엽관제’다.” (2022/07/10,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대통령실의 사적채용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반박하며)
“경찰서장 회의는 새 정부가 경찰국을 신설해야 하는 이유 등을 밝히고 결정한 사안인데 일선 경찰서장들이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상부의 지시를 어기고 모였다.” (2022/07.25,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설치에 반대하는 경찰서장 회의를 비판하며)
“실질적으로 소상공인과 취업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여론을 저희가 다시 환기해 재검토가 있을 것으로 본다.” (2022/07/20, 최저임금 차등적용 검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답하며)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한 대국민 소통 창구.” (2022/06/23,
문재인 정부가 운영해온 대국민 온라인 소통창구 '국민청원'을 폐지하고 '국민제안'을 새로 개설한 이유를 설명하며)
“지금의 총선이
문재인 정권 3년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며 그중 핵심이 '
조국 사태'다. (민주당은) 보수우파를 적폐라고 몰면서 자신들의 허물을 감췄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드러내게 되면 진보진영의 어두운 민낯이 드러날 것이라고 본다.” (2020/04/14,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제21대 총선에 관한 생각을 밝히며)
“풍자와 해학도 정도라는 게 있다. 여야가 경쟁하고 정쟁하더라도 품격이 필요한데 ‘야비한 상상력’과 오직 상대를 폄훼하는 이간질로 저자거리의 이목을 끌어보겠다는 것은 '3류 정치'에 불과하다.” (2019/11/22,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속마음일 것이라며 나 원내대표의 서한인 것처럼
황교안 대표를 ‘교안 오빠’로 지칭하면서 쓴 글을 비판하며)
“국내 문화·예술 여행을 하며 새로운 일을 찾고자 하며 건강과 지속성, 플랫폼이라는 시대적 아젠다(agenda)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2018/04/19, 귀뚜라미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며)
“서울 마포갑은 지난 18대 총선에서 내가 노웅래 현역 의원을 상대로 1600여 표차로 승리한 곳으로 험지가 아니다.” (2016/01/17, 기자회견에서 안대희 전 대법관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험지출마 제안을 거절하고 본인의 지역구를 선택했다고 비판하며)
“역시
유승민 의원답게 본인의 소신을 아주 가감 없이 전했다. 본인의 정치하는 이유와 가치를 들어서 본인이 청와대의 하명에 의해서 원내대표를 자진사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분명히 밝혔다. (2015/07/08,
유승민 의원의 새누리당 원내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평가하며)
“민의를 묵살한 밀실·계파 공천에 항거해 새누리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참 나쁜 정치’를 표로 심판해 달라.” (2013/03/2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공보에서 새누리당의 서울 마포갑 공천을 비판하며)
“아마야구와 실업리그의 활성화, 야구장 시설 확충 등 선진 인프라 구축으로 누구나 야구를 하고자 할 때 환경 혹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겠다.” (2013/1/17, 대한야구협회장 후보로 등록해 한국 야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PD수첩의 경우 광우병 보도가 지나치게 사실을 왜곡해 국가적, 사회적 혼란이 컸다. 언론의 보도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크며, 사실과 다른 정치적 편향성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혼란을 가져왔는가에 대한 책임감을 제작진과 경영진이 가져야 한다.” (2009/06/24, 아이뉴스24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MBC 경영진의 사퇴를 촉구한 것을 옹호하며)
“쇄신할 때는 주어진 권한과 책임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고 쇄신 대안을 마련한 다음 행동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총선이나 대선에서 내세웠던 국정기조가 흔들려 국민과 약속한 것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국정기조를 강화해야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 아닌가.” (2009/06/24, 아이뉴스24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내부의 이명박 정부 쇄신 요구에 반박하며)
“정치는 국민을 고객으로 하는 서비스다. 정치는 지상 최대의 감동적 서비스여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후보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여론의 힘 덕분이었다. 결국 국민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정치 마케팅의 첫 번째 법칙이다.”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배운 것이 더 많았다. 이명박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내가 그토록 강조했던 `희망과 도전'이 오히려 나를 만들었다.” (2008/01/08, 저서 ‘대통령을 만든 마케팅 비밀 일곱 가지’를 출간하며)
“엄청난 이권인 (서울시 버스) 노선을 사업자에게서 모두 회수해 노선을 재편한 것 자체가 혁명이다.” (2004/12/28, 한나라당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의 시내버스 운행시스템 개편을 극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