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BNK금융지주가 다음 회장 후보군을 확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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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는 1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다음 회장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BNK금융지주 다음 회장 후보군 18명 확정, 외부 인사 9명은 비공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0/20221028103150_4121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3일 BNK금융지주는 내부인사 9명과 외부인사 9명이 포함된 다음 회장 후보군 명단을 확정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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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후보군은 내부 인사인 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9명과 외부 자문기관 2곳에서 추천한 외부 인사 9명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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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사는 안감찬 부산은행장, 최홍영 경남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 김영문 BNK시스템 대표, 김성주 BNK신용정보 대표,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 김상윤 BNK벤처투자 대표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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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는 외부 인사 9명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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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차 후보군 18명에게 지원서를 제출받고 지원서를 제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다음주 안으로 1차 서류심사 평가를 진행해 회장 1차 후보군을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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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레젠테이션 및 면접 평가와 외부 평판조회 결과를 반영하여 2차 후보군으로 압축한 뒤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추천한다.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