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코스피 상승 출발 뒤 장중 2370선 보합권, 코스닥도 약보합세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12-13 11:1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가 반등한 영향으로 국내증시가 상승 출발한 뒤 하락해 보합권에서 상승과 하락을 오가고 있다. 
 
코스피 상승 출발 뒤 장중  2370선 보합권, 코스닥도 약보합세
▲ 코시피와 코스닥이 장중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95포인트(0.04%) 내린 2372.07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보다 12.03포인트(0.51%) 오른 2385.05에 장을 시작한 뒤 장 초반 하락 전환했다.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가 주식을 팔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홀로 136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220억 원, 기관투자자는 57억 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1.5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1.43%), 나스닥지수(1.26%)가 모두 올랐다.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종목 가운데 경보제약(27.20%), 국제약품(21.79%), 보락(20.53%), 이연제약(15.31%) 등 제약주 주가가 항생·해열제 공급부족 소식에 크게 급등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0.50%), 삼성바이오로직스(1.10%), 네이버(0.52%), 카카오(0.34%) 주가가 오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1.20%), SK하이닉스(-0.25%), 삼성SDI(-0.15%), LG화학(-0.96%), 현대차(-0.61%), 기아(-1.23%) 주가는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6포인트(0.15%) 내린 714.16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주식을 던지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418억 원, 기관투자자는 81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홀로 538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종목 가운데 화일약품 주가가 급등해 상한가에 이르렀다. 인콘(24.08%), 위니아(20.05%), 중앙디앤엠(19.58%) 등 종목 주가가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1.23%), 카카오게임즈(1.16%), HLB(0.92%), 에코프로(1.77%), 셀트리온제약(1.85%), 리노공업(0.65%) 등 6개 종목 주가가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비엠(-0.39%), 엘앤에프(-2.75%), 펄어비스(-3.35%), 스튜디오드래곤(-3.82%) 종목 주가는 내리고 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