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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 인상, 크리스마스와 연말 이벤트도 진행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2-12 1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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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12월을 맞아 고객들에게 수신 금리 인상과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케이뱅크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 인상, 크리스마스와 연말 이벤트도 진행
▲ 케이뱅크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크리스마스 혜택을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파킹통장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연 2.7%에서 연 3.0%로 인상했다. 0.3%포인트 올렸다. 

케이뱅크는 플러스박스가 돈을 보관하며 자유롭게 예·적금,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뱅크는 금리 인상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준비했다. 

케이뱅크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앱) 홈 화면의 혜택 창을 눌러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출석체크 추첨 이벤트를 준비했다. 케이뱅크 고객은 출석체크를 하고 받은 행운권을 통해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모두 3500여 명에게 선물을 준다. 선물은 샤넬가방(1명), 애플 아이패드 프로(2명), 아이폰14(5명),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3500명)으로 구성됐다.

케이뱅크 고객은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의 크리스마스 선물받기를 눌러 하루에 행운권 1장을 받을 수 있다. 당첨 선물은 2023년 1월 초에 개별 지급된다.

기분통장을 활용한 산타에게 소원적기 이벤트도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기분통장은 케이뱅크의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상품의 한 종류로 연 3.0%의 금리가 적용된다.

케이뱅크 고객은 기분통장의 다양한 이모지 가운데 산타 이모지를 선택한 뒤 소원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 원하는 금액만큼 입금해 참여할 수 있다.

소원적기 이벤트는 2023년 1월 초 참여 고객 가운데 10명을 뽑아 고객이 입금한 금액의 최대금액 100%를 선물로 준다. 하루에 입금할 수 있는 횟수는 제한이 없다. 선물로 받는 최대 금액은 100만 원이다. 

케이뱅크는 31일까지 코드K 정기예금에 3천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만 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기로 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2023년 1월31일까지 상품을 유지해야 한다. 교환권은 2023년 2월에 지급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 앱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앱 전체를 연말 감성으로 꾸미고 다양한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며 “앱 방문만 하면 참여할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부터 상품 가입 추가 혜택까지 풍성한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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