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13주째 내려 리터당 1611.1원, 경유는 1845.7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2-09 16:3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3주 연속 하락했다.

9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5~9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5.1원 내린 리터당 1611.1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13주째 내려 리터당 1611.1원, 경유는 1845.7원
▲ 9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5.1원 내린 리터당 1611.1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경유 판매가격도 전주와 비교해 16.2원 하락한 리터당 1845.7원으로 나타났다. 경유는 3주째 내렸다.

지역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2.5원 하락한 리터당 1699.6원으로 가장 비쌌다.

휘발유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544.8원이다. 직전 주보다 19.9원 내렸다.

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GS칼텍스가 리터당 1619.4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583.8원으로 가장 낮았다.

9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593.82원으로 전날보다 7.38원 하락했다.

12월 첫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3.4달러 내린 배럴당 76.7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 석유제품 재고 증가, 중국 수출지표 악화, 세계 경기침체 우려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