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건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참여해 컴퓨터 포함 827대 기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2-12-07 11:3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건설이 소외계층에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DL건설은 지난 11월 한국IT복지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참여해 미사용 데스크탑 246대, 모니터 106대, 노트북 475대 등 총 827대를 소외계층에게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DL건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참여해 컴퓨터 포함 827대 기부
▲ DL건설 직원들이 11월23일 서울 여의도 DL건설 사무소에서 컴퓨터를 기부한 뒤 한국IT복지진흥원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DL건설 >

한국IT복지진흥원은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무료 PC보급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이번에 기부받은 전산장비를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그동안 DL건설은 ‘지역 소외계층 삶의 개선’을 목표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DL건설은 지난 2020년 6월 ‘우리집 공간 채움 프로젝트’로 3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0년 말에는 1500여 가구 대상 화재방지도구 구매비용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2021년 12월에는 인천 지역에서 3.5톤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정보기술(IT)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사회적 나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