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중앙회 2023년도 신입직원 채용, 원서접수 12일부터 21일까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2-05 11:3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협중앙회가 2023년도 신입직원을 공개채용한다.

신협중앙회는 2023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12일부터 21일까지 신협중앙회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신협중앙회 2023년도 신입직원 채용, 원서접수 12일부터 21일까지
▲ 신협중앙회는 2023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12일부터 21일까지 신협중앙회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사진은 신협중앙회 본관 모습.

채용분야는 △일반직군(기획·총무, 자금운용, 여신지도·관리, 경영지도, 검사감독) △IT직군(IT개발·관리)이다.

일반직군은 조합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신협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연고자를 지역 할당 방식으로 전원 채용한다.

지역연고자는 졸업(예정)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각 전형은 희망 지역별로 분리해 평가하며 지역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IT직군 지원자는 필수적으로 정보처리기사, C·JAVA·SQL·RDB(Oracle/Informix)·시스템·N/W·보안 관련 자격증 가운데 1개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신협중앙회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4일과 15일에 나눠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공통필기시험 과목은 인적성검사, 직무능력시험, 직무상식시험이다. 이와 별도로 일반직군은 논술시험, IT직군은 온라인 코팅 테스트를 추가로 치른다.

신협중앙회는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무진 1차 면접과 임원진 2차 면접을 치른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내년 2월 말 발표한다.
 
박영현 신협중앙회 인재개발본부장은 “신협중앙회는 이번 채용에서 금융협동조합인 신협의 가치를 이해하고 수치보다는 가치를 창조해 나갈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며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으로 함께 나아갈 차의적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