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주한중국대사관 찾아 전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 조문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2-12-02 16:10: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주한중국대사관 찾아 전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 조문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 마련된 고(故)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이 장쩌민 전 중국국가주석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윤 대통령은 2일 주한중국대사관에 마련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분향소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고 관계자들과 중국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장 전 주석은 지난 11월30일 중국 상하이에서 세상을 떠났다. 주한중국대사관은 1일 장 전 주석 빈소와 조문록을 마련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조문과는 별도로 조전을 중국 측에 보내기로 했다. 앞서 중국 장례위원회가 외국 조문 사절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우리 정부는 공식 조문단을 보내는 대신 조전만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장 전 주석이 사망한 뒤 중국 언론은 “중국의 관례에 따라 외국 정부, 정당 및 해외 우호 인사들의 조문 대표 또는 조문 대표단을 초청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장 전 주석 장례위원회 1호 공고문을 보도한 바 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