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광주은행 행장에 고병일 내정, 두 번째 내부 출신 은행장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2-11-28 17:0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고병일 광주은행 부행장이 광주은행장으로 내정됐다.

광주은행은 28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광주은행장 후보로 고 부행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송종욱 행장에 이어 광주은행 출신으로 2번째 은행장이다. 
 
광주은행 행장에 고병일 내정, 두 번째 내부 출신 은행장
▲ 광주은행은 28일 고병일 광주은행 부행장(사진)을 광주은행장으로 내정했다. <광주은행>

고 부행장은 1991년 광주은행에 들어와 임방울대로지점장, 개인영업전략부장, 종합기획부장, 영업1본부 부행장 등을 거쳤다. 현재 경영기획본부(CFO)겸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12월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고 부행장을 제14대 광주은행장으로 공식 선임한다. 주총에서 행장에 선임되면 2023년 1월1일부터 행장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2년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은 고 부행장이 금융업 전반에 관한 근무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경영관리, 지역경제 발전 등에 기여할 것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